シェアする

  • このエントリーをはてなブックマークに追加

002.【食べなきゃ罰】今だから笑える韓国の激マズ軍隊メシの話

シェアする

  • このエントリーをはてなブックマークに追加
軍隊メシ
 
 
PodcastAnchorBreakerStand.fmのいづれでもお聞きになれます。
 
 
▼韓国語の自動翻訳版はこちら▼
(*自動翻訳のため、翻訳内容に誤りがあります。ご了承ください)
(戻る場合はブラウザの戻るボタンでお戻りください)
 
スポンサーリンク
広告336×280

軍隊のご飯ってどんな感じ?

“【佐藤】"
で、今日のお題はね、JPさん!韓国にいた時に軍隊に行きましたよね?
 
“【JP】"
갔어. 갔다 왔지.
 
“【佐藤】"
いや軍隊ね、僕だから日本人だから軍隊にいったことはないんだけど、軍隊ってどうなってんのかなってすごい興味あってね。興味津々!だから本当にいろんなこと聞きたいと思ってて。で今日は、まあその中でもね軍隊の飯?

そう、ちょっとご飯ねどうなってんのかなってまずちょっと最初に聞きたいなと思ってて。なんかほら俺のイメージではね、こうめちゃくちゃ…だから戦時中の…だからめちゃくちゃこうなんていう…貧しい感じなのかなみたいね。戦争ってだからそういうイメージなのね。あの…荒れ果てた…

“【JP】"

어! 맞어. 

“【佐藤】"

え、うそ?

“【JP】"

한마디로 표현하면 딱 그래요. 맛없어.

“【佐藤】"
本当?そうなんだ…
 
“【JP】"
응. 아 물론 무조건 다 맛없는 건 아닌데..
그래도 이제 자기가 집에서 먹던 맛있는 밥이랑 비교하면 당연히 맛이 없죠.
 
“【佐藤】"

えーマズいんだ…

“【JP】"

그리고 군대에서 밥을 만드는 사람들이 요리사가 만드는 게 아니에요.

“【佐藤】"

え、誰が作ってんの?

“【JP】"

나랑 똑같은 병사들이 만드는 거야.

“【佐藤】"

え、うそ…

“【JP】"
취사병* 이라고 하는데 밥을 하는, 식사를 만드는 병사인거죠.
그 사람이 바깥에서 요리를 하다 온 사람이 아니야. 물론 이제 뭐 요리를 하다 온 사람이 어쩌다 있을 수도 있겠지만, 요리를 안 하던 사람이 갑자기 밥을 만드니 그게 맛있을 리가 있나.
취사병*・・・炊事兵
 
“【佐藤】"
男?
 
“【JP】"
うん、男。
 
“【佐藤】"
うわぁまじか男メシだね…
 
“【JP】"
군대에서 군인들이 만드니까 다 맛없는 밥이지 뭐…
근데 이제 가끔 가다 물론 재료로 만들겠지만 가끔가다 그런 게 있어요. 통조림.
 
“【佐藤】"
えー、そんなのも作る?
 
“【JP】"

그러니까 뭐라 그래야 되지? 뭐 예를 들면 꼬리곰탕*.  꼬리곰탕 이런 거는 군대에서 그런 메뉴가 있을 때는 그 소고기로 직접 끓여서 만드는 게 아니고, 다 보니까 통조림이더라고.
통조림을 따서 냄비에 다 부어서 뎁히는 거야

꼬리곰탕*・・・コリコムタン

コリコムタン

“【佐藤】"
あ、まじで。
 
“【JP】"
따뜻하게 뎁히기만 하는 거니까 맛있어.
 
“【佐藤】"
作ってんじゃないんだ、あっためてるんだ。
 
“【JP】"
그런 건 맛있어.
 
“【佐藤】"

それもともと作ってあるやつじゃん。

“【JP】"

그런 건 맛있는데, 군인들이 직접 뭔가 이렇게 재료부터 만드는 요리는 맛 없을 때가 많고 아무래도 밖에 음식이랑 맛있는 거랑 비교하면 맛이 없죠.

軍隊料理の種類は多いの?

“【佐藤】"

え、種類はどうなの?

“【JP】"

종류를 되게 다양해요.
왜냐면 만들고 싶은 걸 멋대로* 만드는 게 아니고, 이미 식단이 딱 정해져 있어요 메뉴가.
이날 아침 점심 저녁은 이런 메뉴. 그게 뭐 이미 한 달치.. 한 달치 인지는 모르겠는데 이미 식단이 딱 정해져 있어요. 그대로 만들어야 돼요.

멋대로*・・・勝手に

“【佐藤】"

あ、そうなんだ。

“【JP】"

그 재료가 그 분량이 딱 맞게 보급이 탁탁탁 되기 때문에 그걸 사용 해서 이제 밥을 만들죠.
그러다 보니까 메뉴는 다양해요. 왜냐면은 어쨌든 영양의 밸런스가 좋도록 식단이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메뉴는 되게 다양해요.

“【佐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