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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ふかーい事情】韓国の箸はなんで銀色なの?【文字起こ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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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cast【アンニョン!韓国」001.【ふかーい事情】韓国の箸はなんで銀色なの?】の文字起こしスクリプトです。

こんにちは。

안녕하세요

今回は韓国でなぜ銀色の箸とスプーンを使っているのか?という疑問について話し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でね、あの僕、韓国にね昔初めて行った時に思ったんですよ。なんでこんなに使いづらい箸スプーンを使っているのかって。やっぱり日本に住んでたので木の箸を使っていたのでね、このなんか平べったくて、重くってなんか音カチャカチャ鳴って…何でこんな箸を使ってるんだろう?木の箸にすればいいのになってずっと思ってたんですよね。でこの疑問がずっと晴れなくて。まぁでも韓国に行けばその箸を使わざるを得ないで仕方なく使っていたんですけれども。今日はねその疑問について解明してみたいと思うので、JPさんちょっと教えてください!

저는 한국인이니까 여태까지 한국에서 살면서 계속 금속으로 된 한국 젓가락을 써왔지만 사실 저는 깊게 그 이유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어요.
근데 이제 좀 알아보니까 왜 한국에서는 금속으로 된 젓가락을 사용 하나 보니까
역사적으로 옛날부터 이렇게 쭉 사용을 해 왔는데 현대에 와서는 지금 한국에선 스테인레스로 된 소재로 된 젓가락이나 숟가락을 많이 사용을 하는데 옛날 같은 경우에는 은 이라든가 금 아니면 놋쇠. 청동이죠. 유기로 된 젓가락 같은걸 사용하거나,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이제 임금 님들 왕들이 음식을 먹기 전에 음식에 독이 들어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한국에서는 원래 임금이 예전에 음식을 먹기 전에 먼저 이제 음식을 다 한 번씩 맛을 보는 사람이 따로 있었어요. 기미상궁이라고. 그 사람이 다 맛을 본 다음에 이제 왕이 괜찮구나 하고 음식을 먹는건데, 그때 이제 썼던 식기가 은으로 된 젓가락인거죠. 은은 독이 닿으면 색이 변하자나요. 그런 유래도 있고. 근데 이게 은은 비싼 금속이다 보니까 왕이나 귀족들은 쓸 수 있지만 평민들을 쓸 수가 없었어요. 그러니까 평민들은 좀 더 저렴한 금속들을 사용했죠. 그래서 놋쇠라던가 아니면은 청동으로 된 유기 식기를 사용했었죠. 물론 한국에서도 나무젓가락을 사용 했을 거예요 금속은 비싸기 때문에. 그렇지만 모든 사람들이 금속으로 된 젓가락에 대한 소유욕은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왜 그렇게 금속으로 된 젓가락을 사용했을까 알아보니까, 아무래도 이제 식문화 음식과 여러가지 것들이 관련이 있는데, 한국음식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마 아실 거예요. 한국음식의 특징이 국물이 많은 음식 그리고 절임음식이 많아요.

あ〜多いですね。うん。

예를 들면 김치라든가 딱 보시면 벌써 나무젓가락으로 집었을 때 김치 국물이 스며들어서 김치의 그 강렬한 향이 젓가락에 남겠죠. 그거 뿐만이 아니고, 뭐 여러 가지 반찬들에도 국물이 많고 또 마늘도 많이 사용하고 이러다 보니까 나무로 된 젓가락 같은 경우에 사용하게 되면 금새 음식 냄새나 색깔이 베어 들어서 시각적으로나 위생적으로나 좋지 않기 때문에 아무래도 금속으로 된 젓가락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죠. 그 이유가 가장 큰 거 같고요. 그런 이유 때문에 현대에 들어서도 한국에서는 자연스럽게 금속으로 된 젓가락 숟가락을 사용하고 있고, 주로 이제 스테인레스로 된 소재를 많이 사용하구요. 특별한 날 예를 들면 결혼식이라던가 이럴 때 혼례 예물로 은젓가락, 은숟가락을 선물하거나 선물받거나 뭐 이런 경우는 있어요.
예전에도 저 어릴 때도 저희 부모님이 은숟가락 사용하셨어요. 근데 은숟가락은 아무래도 독이 아니더라도 쓰다 보면은 색깔이 변하거나 관리가 좀 힘들기 때문에,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스테인레스로 된 젓가락을 많이 사용하죠.

なるほどじゃあ昔、王様が銀の箸を使うことで色が変わるので毒が入ってるかどうかを判断するという理由もあり、ま韓国の料理っていうのは汁物を使ったりとかあと漬物みたいなよく味が濃かったり色が濃かったり匂いが強かったりっていうものを使っているからその臭いが染み込まないように色がつかないようにっていった理由もあってその銀の箸だとか、ま今であればステンレスの箸とかを使うようになっているって事ですね?

그렇죠.

なるほどよく理解できました。

사실 나무젓가락을 써도 안 될 건 없어요. 몇 번 쓰고 다시 버리고 다시 쓰면 되니까.
그치만 이제 아무래도 젓가락에 음식의 향이라든가 색깔이라든가 냄새가 이렇게 배어들면 다른 음식을 먹을 때도 이제 그.. 전의 음식물의 향이 남아서 풍미를 해친다던지 여러 가지로.. 좋지는 않겠죠.

そうですよね笑 やっぱりあんまりこうね前に使った匂いがそのまま移ってたらちょっと嫌ですもんね笑

그쵸. 지금 저는 일본에 살고 있지만 일본에서는 보통 나무젓가락을 쓰잖아요.
그렇지만 집에서는 저도 한국에서 가져온 스테인레스 젓가락을 쓰고 있습니다.  

あそうなんですか笑 じゃあもはや匂いが付く付かないとか色がつくつかない関係なくもう慣れちゃってるって事ですね?笑

아..뭐 그렇죠. 그럼 사토상은 지금 한국에 있잖아요.

そうですね。

일본의 나무젓가락은 어때요?

まぁ僕はですね韓国に住んでもう何年にかなるんですが僕も木の箸をずっと使ってます笑 もう慣れちゃってですね、正直…いやもうもちろん韓国にいれば銀の箸を使わざるを得ない場面ってたくさんあるんですけれども、できれば木の箸で食べたいな、というかもうその手に慣れちゃってるんですね。

응, 역시 그렇죠?

そう。韓国のその銀の箸って平べったい場合が多くないですか? 

원래 그런 형태를 하고 있어요. 납작한..

そう、あれは何で平べったいんですかね?

그것도 좀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금속으로 만들다 보니까, 금속은 비싸잖아요.
그리고 구하기가 힘드니까.. 옛날에 재료를 아끼기 위해서 최대한 절약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다 보니까 그런 형태가 됐다는 말이 있고, 또 하나는 이제 가공할 때, 요즘 같은 경우에는 금속 가공 기술이 좋아서.. 뭐 그렇게 원통형으로 만들 수도 있고 가늘게도 만들 수 있고 하지만, 옛날에는 다 두들겼단 말이죠. 두들겨서 만들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렇게 각진 형태로 만들기가 쉽지 않았나..

だからなんですね。だから昔は鉄を加工する際にやっぱり熱い鉄を叩いて加工したり、まあ鉄だけじゃなくてその銀とかもそうですが、叩いて作ったことからやっぱり丸くするのが難しいといった、まそういった説もあり。。。

그쵸. 만들자고하면 못 만들건 없었을거야 사실. 근데 이제 아무래도 그냥 이렇게..
식기라는 거는 누구나 다 사용하는 거잖아요. 

そうですね。

그렇다보니까 되게 수요가 많았을 거란 말이에요. 많이 만들어야 되고..
그러다보니까 시간을 들여서 가공하는 고급품을 만들 수도 있지만, 그렇다기 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쓰는 걸로 대량 생산을 하거나.. 만들기 쉽게 용이하게 만들다보면 아무래도 그런 형태가 많지 않았을까? 그런 설이 있고.
또 하나는 이제 금속이 비싸니까 재료를 아끼기 위해서 최대한 절약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었다는 설이 있고 또 그 외에도 있는 거 같은데요. 저는 그 두 가지가 가장 타당한 이유라고 생각해요. 

あなるほど。ただあのやっぱりあれですよね、平べったいから転がって行かなくていいんですよね。

네 그죠. 일본 젓가락도 보면 끝 부분은 둥글고 뾰족하지만, 잡는 부분이나 이런 거는 약간 각이져 있다던가 해서 굴러가지 않게 하잖아요?

あそうですねそういった箸も多いですね。

다 생각해서 만든 거 같아요 그런 부분은.

なるほど。

뭐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そうですね、やっぱり結局皆さんが使うものなので、大量に作らなくてはならないしその分もある意味需要もあるわけじゃないですか。なので改良に改良を重ねて今の形があったりとかするわけだと思うんですが。

あの〜話がちょっと変わりまして韓国ではその同じく銀の箸だけじゃなくて銀のスプーンも使いますよね?

네.

でよく使いますよね?

네.

使うと言っても。その使う頻度がものすごく高いと思うんですが、あれは何でなんでしょうかね?なんでなんでしょうかと言うか日本だとそこまでスプーンの役割というのが韓国ほど多くないんですね。その…スプーンを使う場面っていうのがそこまで多くないんですね。

일단 한국의 식기 자체가.. 기본적으로 식사를 한다 했을 때, 서양이라면 포크와 나이프가 있잖아요. 포크와 나이프가 쌍을 이루듯이 한국에서는 숟가락과 젓가락이 쌍을 이뤄요.
그게 무조건 하나의 세트예요. 젓가락만 놓는다던가 숟가락만 놓는다던가 하는 건 있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음 뭐 그것도 이유를 찾아 들어가면 식문화가 관련이 깊은데, 한국에서는 음식에 아까도 말했지만 국물이 많은 음식이 많고, 또 반드시 국이 따라오고 그러다보니까 아무래도 반찬을 집을 때도 그냥 건더기만 집는게 아니고, 국물을 함께 떠서 먹는다든지 밥을 먹을 때도 젓가락으로 먹는 게 아니고 스푼으로 떠서 먹는다던지 이런 경우가 많아요. 그러다보니까 반드시 숟가락이 함께하게 되는거죠. 그래서 한국에 와보신 분들은 식당에서라던가.. 아니면 가끔 이런 말 들어 보실 수도 있어요. 수저. 수저주세요라든가..

あ〜言いますね。あれなんで、スジョってなんでなんだろうってずっと思ってましたけれど。。。

수저가.. 수저가 사실은 숟가락과 젓가락의 앞 글자를 딴 수.저.
숟가락과 젓가락을 뜻하는 말이에요.

あ〜スッカラッ、チョッカラッのスジョなんですね。

그렇죠.
수저주세요. 이러면, 숟가락 젓가락. 식기. 세트를 말하는 거죠.
내가 한국에서 식사를 한다. 그러면 무조건 숟가락과 젓가락이 함께 나온다. 따로 떼어놓고는 생각할 수가 없다.

あー、やだからあの韓国にいるとですね必ず、まスプーンと箸という形で並んでいて、韓国の方達が食べている姿を見るとスプーンを使う場面というのがたくさんありまして、もちろんさっきあのJPさんがおっしゃったそのスプーンでご飯をすくって食べるとかもちろん汁物もそうですけれども。たくさん…そうですねスプーンを使っている場面を見るんですね。でそれにつられて僕もあの使っては見るんですが、やっぱりですね日本の生活がなかったものですからあのーやっぱり笑 基本的には箸を使ってことが足りてしまうと言うかですね、なってしまうんですが韓国の食事のマナーに関することで食器を持ってはいけないっていう部分も多く関係してるんでしょうかね?

그런 부분까지 생각을 해 보지 못했는데..

あそうですか笑

사실.. 뭐가 먼저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릇을 들고 먹으면 안 되니까 스푼을 쓴다던가, 그런 이유는 아닌 거 같은데.. 스푼이 있으니까 굳이 그릇을 들고 먹지 않아도 되고, 그릇 같은 경우에도 일본 같은 경우에는 나무로 된 그릇이 많잖아요.

多いですね。

한국 같은 경우에는 옛날부터 나무로 된 그릇은 잘 안 썼어요. 그릇을 금속으로 된 그릇이나 아니면, 사기. 도자기? 뭐라고 해야하죠? 흙으로 빚은 그릇을 쓰다 보니까 아무래도 나무로 된 그릇보다 뜨겁단 말이에요 뜨거운 음식을 담았을 때.
그렇기때문에 사실 손으로 들고 먹을 수가 없어요. 그릇이 뜨겁기 때문에.

あそうですね。あ〜!それ感じてました。あの韓国の食器ってやっぱり熱い汁物を入れてあると持てないんですよね。熱くて。なのでそのこの縁の方をこうやってなんとかこう指先で持つみたいな事やってたんですが、ま限界がありまして。やっぱりスプーンを使わざるを得ないんだなっていう風なことは感じましたね。

그렇죠 그렇기때문에 그래서 그런 식문화가 자리 잡아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릇을 상 위에 두고 먹는 게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그릇을 들고 먹으면 실례라고 하죠.

そうですよね。そう失礼だと思われるっていう風なの聞いたので。あじゃあ韓国のその食器を持つのは失礼だということがあのスプーンを使う理由になってるかもしれないし、スプーンを使っているから食器を持たなくていいっていうことも考えられますし、

뭐가 먼저인지는 모르겠어요.

そう、それがどっちが鶏と卵じゃないんですがどっちが先かっていうのはちょっと分からないっていうところですね。

네.

でJPさんは日本に今住まれていると思うんですが、日本の箸についてどうお考えですか?日本に住んでいて使いづらいなとか使いやすいなのか何か思う事っていうのはあるんですかね?

사실 뭐 일본에 오기 전부터 그.. 나무젓가락은 썼었어요. 일회용 나무젓가락 아시죠?
편의점에서 컵라면 사면 주는 와리바시.

ついてきますね

그러니까 뭐 나무젓가락에 대한 거부감은 없는데 단지 이제 일본에서 평소 집에서 사용하는 일회용 나무젓가락이 아닌, 그런 나무젓가락을 써 본 적이 없으니까 일본와서 나무젓가락을 써보면서 한 가지 느꼈던 거는.. 쇠로 된 젓가락을 쓰듯이 쓰다 보니까 끝이 벗겨져서 얼마 못 쓰고 버리거나 그런 적이 몇 번 있었어요.

あ〜なるほど。鉄と違って先っぽの方確かに削れますもんね。

아.. 젓가락이… 젓가락이 내구성에 대해서 사실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금속으로 된 젓가락을 쓰다보니까.. 아 이게 나무젓가락은 확실히 쓰다보면 수명이란 게 있구나 쓰다보면 버리기도 하고.. 그랬죠.

考えてみたことはなかったんですが確かに木の箸こう先っぽがこう変形したりはがれたりとか、たまに折れたりとかねそういうことでありますもんね。逆に韓国の箸ってそれはないですもんね。

그쵸.

確かに。だからずっと長く使ってますもんね。

네.

새로 자주 사야 되니까 나무젓가락 같은 경우에는.
사러갔더니 좀 싼 것도 많고 비싼 젓가락도 많고.
와 이렇게 비싼 젓가락도 있구나, 나무젓가락인데.

高いものは高いですからね。本当に何万円というものから安いものであれば本当にね割り箸ぐらいのレベルの本当に安いものまでありますので。日本での箸…まもちろん韓国もねピンキリだとは思いますけれどもいろんな種類がありますからね。

사실 집에서는 나무젓가락이 있긴 있는데 잘 안 써요.

あそうですか笑

잘 안 쓰고.. 아무래도 잘 안 쓰게 되더라고요. 그 대신 밖에 나가거나 외식을 하거나 할 때는 다 나오는 게 나무젓가락 이니까..
쓰면서 좀 약간 어색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뭐 젓가락.. 기본적인 젓가락인건 같으니까 잘 쓰고 있어요.

あそうですか笑
まその場その場で出てきたものは使うってことですけれども。逆にね僕は韓国に住んでいますがやっぱりさっき言ったようにですね、できればま木の方が手に慣れているって言うのはありますね。ご飯やさんに行けばもちろんその銀の箸が置いてありますし銀のスプーンが置いてあるわけなので。まもちろんステンレスかもしれませんがね。それを使っているので、ま最初はね違和感があったんですが今となってはね、自然だし全くその問題なく使っているというか慣れてしまいましたね。

저도 마찬가지예요. 이게 사람이란게 오랜 기간 써온 이 습관을 버리기 쉽지 않은 것처럼 사토상도 마찬가지지만.
저도 일본에 살면서, 쇠 젓가락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쓰는 거 같아요.
집에서도 가족들이랑 식사할 때는 다들 쇠젓가락을 쓰죠.

うんうんそうですか笑
なるほどね。今回はよくわかりました。もう最後にちょっとまとめるとですね、昔は王様がその銀の箸を使っていて毒が入っているか入っていないかというのを見分けるために使われていたという側面。それから韓国の食文化的に汁物が多かったり漬物だとかそのキムチのようなものに代表されるような色が濃かったり味が濃かったりするものが多いので、もし木の箸を使っていたとすれば、匂いが付いてしまったりとか味が染み込んでしまったりとか色がついてしまったりというようなことがないように銀の箸ステンレスの箸を使っていたということだったんですね。

그렇죠.

いや〜よくわかりました。JPさん教えて頂い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저야말로 감사합니다. 저도 몰랐던 사실을~ (웃음)

あそうですか笑

한국인이 그런 금속 젓가락을 사용하고 있지만, 사실 한국인들도 연유를 잘 모르고 사용해요.

昔から使ってるからもうそのまま使っているって言うような感覚ですね。

네 그렇죠.

日本人もおんなじです。

저도 일본에 와서.. ‘아 이렇게 서로 다르구나..’ 처음으로 느꼈고, 또 그런 부분에서 처음으로 생각을 해 보게 된 거 같아요.

やっぱり韓国の方もそうなんですね。日本を韓国に行った時にやっぱりちょっと違和感を感じたように、韓国の方も日本に来た時に少し違和感を感じたというか慣れない部分もあったっていうことですね。

네.

はい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はいじゃあ今回はなぜ韓国では銀の箸が使われているかということについて取り上げてみました。次回はですねもっと興味深い話とかまた違う話を取り上げてみたいと思いますのでまた聞いていただければと思います。それではさようなら〜

안녕히계세요!

↓↓Podcastで聞いてみ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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