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アする

  • このエントリーをはてなブックマークに追加

054.日韓お金の違い!たったのお札1枚から透けて見える韓国情勢

シェアする

  • このエントリーをはてなブックマークに追加
韓国ウォン

「アンニョン!韓国」054.日韓お金の違い!たったのお札1枚から透けて見える韓国情勢】の文字起こしスクリプトです。

Apple PodcastGoogle PodcastAnchorStand.fmSpotifyのいづれでもお聞きになれます。

▼韓国語の自動翻訳版はこちら▼
(*自動翻訳のため、翻訳内容に誤りがあります。ご了承ください)
(戻る場合はブラウザの戻るボタンでお戻りください)

“【佐藤】"

はいいつも聞いていただい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今回もですねリスナーさんからの声をご紹介させて頂きます。ニックネームHさん。いつも楽しく拝聴しています。50歳を手前にして始めた韓国語も2年が経ちました。今まさに中級の壁にぶち当たっています。そんな時アンニョン韓国を知りました。とても心地いい声と面白い話題ですっかり虜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日課のウォーキングの時に聞いてます。これからも楽しい話題を待ってますというコメントを頂きまし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JP】"

감사합니다

“【佐藤】"

はい。いやあHさんですね。あの50歳を手前にして韓国語を勉強し始めたということで素晴らしいですね

“【JP】"

すごいですね

“【佐藤】"

はい。いや僕もでもやっぱり年齢は関係ないなといつになってもやりたければいつでも勉強すればいいんだなという風にHさんからね何かこう勇気をもらったというか、素晴らしい教訓を得ましたね

“【JP】"

맞아요

“【佐藤】"

あとねこういうふうにこう日課のウォーキングだとか、何かねこう日常の中でこういうアンニョン韓国がね溶け込んでくれるとね本当に嬉しいです。いろんな使い方をして楽しんでみてくださいっていうことでね

“【JP】"

はい

“【佐藤】"

はい、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さて今回のテーマですけれどもJPさんあの韓国で例えばお年玉をもらうとかっていう時昔あったと思うんですけど、そういう時っていくらぐらいもらってました?

“【JP】"

뭐 설날이나 이럴 때

“【佐藤】"

そうですねはい。そういうとき

“【JP】"

근데 제가 세뱃돈 안 받은지 좀 오래돼서

“【佐藤】"

まあまあまね

“【JP】"

거의 뭐 대학생 정도까지는 받았었어요 대학생 정도 때까지는 주셨어요 어른들이

“【佐藤】"

ああじゃあえっと韓国でも成人になるまでは一応お年玉ってのはもらえる風潮にあるんですかね

“【JP】"

응 그렇죠 뭐 학생 그러니까 이제 사회인 자기가 이제 돈을 벌기 시작하면 잘 안 주지만

“【佐藤】"

うんうんうん

“【JP】"

엄청 나이 먹지 않는 이상 학생 대학생 그리고 어떤 아직 경제적으로 자리 잡지 않았을 때 까지는 주시는 거 같아요

“【佐藤】"

あーなるほどね。成人するまではお年玉あげる傾向にあると。それはまあなんか日本と結構似てますよね

“【JP】"

그렇죠 그래서 뭐 학생 이것도 이제 어릴 때랑 좀 어느정도 고등학생 대학생 이렇게 됐을 때랑 금액의 차이가 있겠지만 보통 뭐 만 원에서 5만 원 사이가 보통이고

“【佐藤】"

そうですかはいはい

“【JP】"

좀 많이 주시는 분들은 뭐 10만 원 20만 원 이렇게 주시죠

“【佐藤】"

はいはいはい。少なければまあじゃあ1000円~5000円ぐらいで多ければまあ1万2万円とかそういう感じになってくるってことですね

“【JP】"

적다는 게 아니고 보통

“【佐藤】"

普通は

“【JP】"

만 원에서 5만 원 그 정도였던 거 같아요

“【佐藤】"

うーんそっか。あとあれですか。年齢が上がるごとに金額も上がるっていう方式ですか

“【JP】"

음 그랬던 거 같아요

“【佐藤】"

ああそうなんだ

“【JP】"

아무래도 어릴 때는 돈을 잘 어떻게 써야 힐지도 잘 모르고 관리도 힘들잖아요

“【佐藤】"

ですね

“【JP】"

그니까 막 큰 돈을 막 이렇게 주진 않죠 줘도 부모님이 대신 내가 맡아줄게 이러고 그냥 가져가요

“【佐藤】"

(笑) 今も行われてますけれどもはい

“【JP】"

그런 일이 있죠

“【佐藤】"

そうですね

“【JP】"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연령이 올라감에 따라서 받는 금액도 좀 커졌던 거 같아요

“【佐藤】"

うんうんうんなるほどね。割とそこは一緒なんだな。まあ今回のねテーマとなるんですけどそういう風にね日本と韓国でそのお金の価値観の違いとかね、そういうところをちょっと話そうと思っていて

“【JP】"

“【佐藤】"

僕がまずあの韓国に来てやっぱりこう感じたこととしてはお札が小さいなって感じたんすよね

“【JP】"

어 지금 한국 돈

“【佐藤】"

そうそうそう。韓国のお金がね小さくてなんか紙の質がちょっと雑?言っちゃうと(笑)って感じたんですよ

“【JP】"

그런가 일단 지금 돈이 바뀐 지 얼마 안 됐어요 그건 아시죠

“【佐藤】"

うーん。お金のサイズとか変わったってことですね

“【JP】"

그죠 이게 정확히 언제였는지 모르겠는데 10년도 안 되지 않았나

“【佐藤】"

あーそうですか

“【JP】"

10년은 넘었나 하여튼 2000년대 넘어서 2000년대 후반에 바뀐 걸로 알고 있거든요 제가 알기로

“【佐藤】"

ふーん

“【JP】"

그죠 그리고 5만원권은 또 나온지 얼마 안 됐죠 10년도 안 됐죠

“【佐藤】"

あそうなんですね。割と最近登場してきたってことなんですかね

“【JP】"

지금 알아보니까 2006년

“【佐藤】"

2006年

“【JP】"

바뀌어서 2007년부터 실제로 発行 발행되었다라고 돼 있죠

“【佐藤】"

なるほどね2007年から実際に使われたと

“【JP】"

그러니까 20년도 안 된 거죠 이렇게 새롭게 바뀐 게

“【佐藤】"

そうですね。まだ20年も経ってないんですね

“【JP】"

네 그런 점이 있고 이게 새돈 본 적 있어요?

“【佐藤】"

セドンって言うのは新しいお金

“【JP】"

뭐라야 되지 新しい 그니까 새 것 완전 깨끗한 거

“【佐藤】"

ああじゃあだから折り目とかついてないそういう綺麗な状態のお金ですね。はいありますねはい

“【JP】"

그게 한국에 지금 이제 사토상이 갖고 있는 한국 지폐들 보면 보통 접혀 있는 게 많죠

“【佐藤】"

あそうですねはいはいはい。折れてるのがほとんどですけど

“【JP】"

하지만 제가 느낀 바로 일본 돈 같은 경우엔 그런 게 별로 없단 말이에요

“【佐藤】"

あーなるほどね。あの比較的ですね、確か日本のお金ってピンとしてるお金が比較的多くて韓国に僕住んでるからよく分かるんですけど、結構くしゃくしゃのお金ってんですかね。折られて折られてみたいなお金がもう

“【JP】"

그죠 보통 반 일본은 접더라도 보통 반만 접거나

“【佐藤】"

ああそうですねうん。これもそうです

“【JP】"

그 정도가 많은데 한 번 더 접어서 4등분 될 정도로 접은 거는 거의 없죠

“【佐藤】"

そうですはい

“【JP】"

근데 한국에 왜 그런 게 많냐

“【佐藤】"

はい多いですね韓国は

“【JP】"

왜냐면 이게 지갑을 쓰는 사람 별로 없어요

“【佐藤】"

あーなるほどね財布を使う人が少ないと韓国の場合は

“【JP】"

네 그니까 지폐를 보통 지갑에 보관하면 접을 리 없잖아요

“【佐藤】"

ですね

“【JP】"

근데 이걸 그냥 만약 포켓에 넣는다 갑자기 좀 지폐를 써야 될 일이 있어서 지폐를 가지고 가야 되는데 지갑이 없어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접어서 포켓에 넣겠죠

“【佐藤】"

そうですね

“【JP】"

학생들은 더 그렇죠 학생들은

“【佐藤】"

うんうんうん

“【JP】"

학생들을 보면 물론 지갑이 있겠지만 지갑이 없는 애들도 있고 그러다 보면 그렇게 쓴단 말이에요 접어서 꼬깃꼬깃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비교적 한국 돈 같은 경우에 접힌 돈이 많아요 그리고 이제 좀 사용감이 있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일본에 되게 깨끗한 지폐가 많죠

“【佐藤】"

そうですね。あそっかそっか

“【JP】"

그 영향도 있어요 잡스럽게 보이는 이유는 紙의 질감이나 이런 게

“【佐藤】"

はいはいはい

“【JP】"

古い한 게 많다고 해야되나 낡은 느낌이 남겨 사용감이 있는게

“【佐藤】"

確かに確かに。だからちょっとこう日本のお金と韓国のお金でそのクオリティーがちょっと違うように感じてたっていう面もあるのかもしんないすね

“【JP】"

완전 새돈을 보면 퀄리티 좋아요 빳빳하고

“【佐藤】"

確かにピンとしてるの見るとおお!なんかにしっかりしてるなっていう感じはありますもんね

“【JP】"

응 좋아요 그런 돈을 보기가 쉽지 않은 것 뿐이죠

“【佐藤】"

ああ確かにくしゃくしゃのお金が多いね。そっか。あとはだからサイズですよね。なんかもサイズがこれあの見たことない方とか比較したことない方は、あの僕がこの文字起こしスクリプトにね写真を載せとくのでそれを確認していただけると分かるんですけど、これ見てください。だいぶ違うんですよね

日本千円札-韓国千ウォン

日本千円札と韓国千ウォンのサイズの違い

日本1万円-韓国五万ウォン

日本1万円札と韓国5万ウォンのサイズの違い

日本1万円札-韓国千ウォン

一番サイズの違う日本一万円札と韓国千ウォンのサイズがこんなにも違う

“【JP】"

응 좀 작아졌죠 바뀌면서

“【佐藤】"

日本のお金が大きい

“【JP】"

그 이전에 바뀌기 전에는 일본하고 사이즈가 거의 똑같았어요

“【佐藤】"

そうですよね。ま今比べてみると本当に変わる前は日本の金と全く一緒なんですよねサイズが

日本1万円-韓国1万ウォン

日本1万円と昔の韓国1万ウォンのサイズがほぼ一緒

日本千円札-韓国1000ウォン

日本千円札と昔の韓国1000ウォンがほぼ同じサイズ

“【JP】"

완전 똑같인지 모르겠는데 거의 똑같았어요

“【佐藤】"

ほぼ同じですね

“【JP】"

응 근데 이제 신권으로 바뀌면서 아무래도 한국 같은 경우에는 좀 여러 분야에서 국제표준을 따라 가려고 하는 경향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돈을 새로 만드는데 지폐를 새로 바꾸는데 이걸 어떻게 디자인하고 사이즈는 어떻게 할 거냐 했을 때 참고로 하는 게 세계적인 다른 지폐들을 참고로 많이 하는 거죠

“【佐藤】"

あーなるほどね

“【JP】"

그렇게 봤을 때 이제 보면 달러라든지 유로화라던지 이런 것들이 다 작아요

“【佐藤】"

そうですねそうそうそう。これねあの僕今目の前にあのユーロとかトルコのお金とか色々あるんですけど見てみると本当にユーロともサイズ的には近いですし、ドルとかとも近いんでしょうねこれね

韓国ウォン-ユーロ

韓国ウォンとユーロのサイズ

韓国ウォン-トルコリラ

韓国ウォンとトルコリラのサイズ

“【JP】"

그죠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이즈의 평균 값을 맞춘 게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佐藤】"

うーんなるほどね。はいはいはいはい。じゃあお札を変えるって言う時にサイズ自体もその国際基準というかね。例えば基軸通貨のドルに合わせてたりとかそういう部分があるんでしょうかね

ドル-サイズ

アメリカドルのサイズ-韓国の5万ウォンと限りなく一緒のサイズ

“【JP】"

이게 새로 뭔가 이 지폐가 바뀔 때 커진다면 문제가 있겠지만

“【佐藤】"

あーそっか

“【JP】"

작아지는 거기 때문에 아마 그 바꿨을 당신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佐藤】"

それはあるかもしれないですね。確かに

“【JP】"

이게 지폐를 이 규격을 바꾼다는 건 되게 이 나라 전체로부터 봤을 땐 굉장히 큰 일이거든요

“【佐藤】"

いや大きいことですよね。お札を変えるっていうのは

“【JP】"

예를 들면 자판기에 들어가는 이 지폐

“【佐藤】"

あーそっか

“【JP】"

이 인식이 다 바뀌는 거에요

“【佐藤】"

そうですね

“【JP】"

그니까 뭐 간접적 직간접적으로 모든 걸 생각했을 때 사회적으로 드는 비용이 어마어마한 거야 지폐를 바꾼다는 거는

“【佐藤】"

あーそっかそうだそうだ

“【JP】"

근데 그런 걸 다 감안했을 때 이제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사용하면서 느끼는 어떤 그런 불편 근데 만약에 지폐가 커졌다면 불편했겠죠 더

“【佐藤】"

そうですね

“【JP】"

지갑에도 또 안 들어가 뭐 이렇게 느낄 수도 있고

“【佐藤】"

そうですねあの財布に入らない何かに入らないとか。例えばその自販機のサイズを変えなきゃいけないとか。あとはあのお札を作る上での単純に紙の量も増えるわけじゃないですかお札大きく変えた場合

“【JP】"

그렇죠 이제 뭐 자원적인 면을 봤을 때도

“【佐藤】"

はい

“【JP】"

이게 한 장으로 보면은 그렇게 큰 사이즈는 아니겠지만 엄청난 양을 만든다고 했을 때는 자원도 좀 절약이 되겠죠

“【佐藤】"

うんそうですね

“【JP】"

코스트가 다운이 되겠죠

“【佐藤】"

コストも下げられますね小さくする場合ね。そっかそっか

“【JP】"

그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이게 새로 바뀐 신권이 나오게 된 거 같아요

“【佐藤】"

そっか。総合的に考えるとその方がいいと判断したというところがあるかもしれないですね

“【JP】"

“【佐藤】"

はあ面白いなあ。あのだからこういうお札の大きさとかねクオリティみたいなのも話したんですけれども、価値観的にも違うなって部分があると感じるんですよ僕は

“【JP】"

“【佐藤】"

どういうことかって言うと例えばJPさんが日本に来ました。まあ今日本に住んでらっしゃいますよね。その時に日本のこの100円玉が韓国のこのチョノン(1000원)とまあ一緒のお札と一緒の価値じゃないですか

日本百円玉-韓国千ウォン

日本百円玉と韓国千ウォンがほぼ同じ価値

“【JP】"

그렇죠 기치적으로 환율로 보면 거의 그 정도죠

“【佐藤】"

ほとんど同じってなった時にどうでした?お札を持っているのとこの小銭を持っているのとで価値観の違い

“【JP】"

뭐 일단 일본인들이 생각하는 그 감각은 모르겠는데

“【佐藤】"

はい

“【JP】"

제가 한국에 있었을 때 지폐와 동전의 차인 있잖아요

“【佐藤】"

うんうんうん

“【JP】"

예를 들면 지폐가 아무래도 금액이 조금 더 커보 지폐는 어느정도 일정금액 이상부터 지폐라는 게 있는 거고

“【佐藤】"

はいですね

“【JP】"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지폐라는 것은 어느 정도 가치가 좀 더 높은 그런 느낌을 가지고 있단 말이에요 돈으로써

“【佐藤】"

僕もそうです。だからお札はちょっと価値があるね

“【JP】"

그렇죠

“【佐藤】"

小銭よりもあるっていうそういう

“【JP】"

또 그런 느낌은 똑같을 거야 아마

“【佐藤】"

はいはい

“【JP】"

근데 이제 거기서 제가 일본으로 왔을 때 약간의 이 갭을 느낀 거죠 왜냐면 동전이 100円玉 100엔짜리 동전인데 한국에서 사용하던 100원이랑 생김새도 비슷해요

“【佐藤】"

うん

“【JP】"

동전을 아무렇지도 않게 막 이렇게 쓰고 막 이러는데 이게 알고 보면 이게 한국 돈으로 1000원이라는 말이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거죠

“【佐藤】"

そうそうそう

“【JP】"

그렇게 생각하니까 제가 한국에서 가지고 있던 그 천 원에 대한 인식 이게 약간 갭이 생기는 거에요 그래서 예를 들면 한국에도 동전이 100원짜리가 있고 10원짜리가 있잖아요

“【佐藤】"

はいありますね

“【JP】"

그럼 10원짜리 같은 경우에는 일본 돈으로 치면 1엔이란 말이에요

“【佐藤】"

そうですね1円。10ウォンが1円ですね

“【JP】"

10원짜리가 만약에 어디로 굴러가서 없어지거나 집에서 어디 못 찾는데 이렇게 어디 틈사이로 들어갔다

“【佐藤】"

はいはい

“【JP】"

그럼 그거 꺼내려고 막 힘 쓰지 않아요 아 뭐 됐어 이러지

“【佐藤】"

そうですね(笑)

“【JP】"

심지어는 100원짜리도 그럴 수 있어요

“【佐藤】"

ああそうですか

“【JP】"

동전 이라는 약간 그런 느낌이 있단 말이야

“【佐藤】"

うんうん

“【JP】"

뭐 떨어져서 정말 못 찾겠으면 그냥 포기하는

“【佐藤】"

うんうん

“【JP】"

그래서 일본에서 100엔 이게 같은 감각으로 그 취급할 게 아니라는 거죠 이게 어디 굴러 갔어 어 내 1000원 이렇게 되는 거죠

“【佐藤】"

(笑)そうそうそう。そうですね

“【JP】"

그러니까 처음에는 그게 감각이 익숙하지가 않아서 아 이게 동전으로 막 이렇게 들고 있는데 알고 보면 100원짜리 10개면 한국 돈으로 만 원이라 말이지 이러면서 생각이 딱 들어서

“【佐藤】"

そうそう。やっぱそこの感覚ってこうなれなかったですか

“【JP】"

지금은 좀 괜찮지만 한국에 있었을 이따가 막 왔을 때 일본에 특히 일본은 동전 또 많이 사용하니까

“【佐藤】"

うん。そうなんですよねそうですよね

“【JP】"

그러다 보니까 이제 동전에 대한 감각이 조금 익숙해지는데

“【佐藤】"

だからJPさんも今の日本の100円と1000ウォンの価値が一緒ってところで、ちょっとこうね価値観の違いでこうギャップがあったってことだったんですけれども。僕もね韓国に来た時にまあいわゆるその1000ウォンが100円の価値で5000ウォンが500円の価値じゃないですか

“【JP】"

그렇죠

“【佐藤】"

でもやっぱり頭の中にはお札っていうものは価値があるんだ、まあいわゆる日本円でいうと1000円が一番低いお札じゃないですか。その感覚を持ってたので中でなんかねこの1000ウォンがめっちゃ貴重に感じるというか。なんででしょうね。変な感じしちゃうんですよね。えっとこれが100円だよなみたいな。これが500円だよなみたいな。そういうね、そのこう

“【JP】"

근데 이제 거기서 또 요즘에는 현금을 잘 안 쓰잖아요

“【佐藤】"

最近そうですね。現金使わないでカード社会ですからね。その話もしましたけれども

“【JP】"

제가 어렸을 때는 그래도 현금을 많이 썼어요 제가 어렸을 때는 카드가 그렇게 많지 않았기 때문에 현금 많이 썼는데 요즘은 진짜 현금 안 쓴단 말이에요 심지어 학생들도

“【佐藤】"

そうですね

“【JP】"

학생들도 뭐 티머니 카드 들고 다니거나 아니면은 체크카드를 쓰거나 그렇죠

“【佐藤】"

うんうんですね

“【JP】"

신용카드를 못 쓰니까 학생들은 그런 식이다 보니까 현금 사용량이 점점 줄고

“【佐藤】"

確かにそうですね。だからこれもねこの話あの第42回ですね。現金はいらないクレジットカード社会韓国っていうテーマでも言いましたけど、もうほとんどそのいわゆる大体のところでも現金は使わないですもんね韓国っていうのは。こういうところもねやっぱりそのいろんなところ、価値観が違うのかもしれないですね

“【JP】"

“【佐藤】"

なんか面白いですね。ほんとこういう話してみるのもね。であのさっき規格の違いみたいなの言ってたじゃないですか。国際基準に従って行くみたいな

“【JP】"

“【佐藤】"

お札が国際基準に従ってサイズが小さくなったりしてるっていう話したと思うんですけど、韓国ってちょっと軽く話すると他にも色んな所でこう国際基準に従ってってるような面ありません

“【JP】"

응 그렇죠 아무래도 왜냐면 한국이란 나라 자체가 내수시장 만으로 성립이 안 되는 나라예요 인구가 1억이 안 되죠 뭐 오천만 오천만 좀 넘는 정도잖아요

“【佐藤】"

うん

“【JP】"

인구 문제도 있고 산업이나 이런 모든 경제가 돌아가는 거 자체가 국제정세와 굉장히 밀접한 관련이 있고

“【佐藤】"

うん

“【JP】"

또 모든 게 이 수출중심

“【佐藤】"

うーんそっか。輸出の面を考えた時にやっぱ国際基準に合わせて行った方がいいだろうという面があるのかもしれないですね

“【JP】"

수출을 하는데 물론 내수도 있잖아요

“【佐藤】"

はいはい内需ですね

“【JP】"

기업 입장에서 뭔가 예를 들면 어떤 제조를 하는 기업이 있어요 어떤 물건을 만들어서 팔아요 근데 이걸 수출을 염두에 두고 물건을 만들어야 해요 근데 이거 수출용 따로 내수용 따로 만들면 두 가지 종류로 만들어 되는 거죠

“【佐藤】"

そうですね

“【JP】"

생산 라인이 두 종류가 있어야 된다는 거고 설계도 각각 다르게 설계 해야 된다는 거고 그럼 그만큼 효율이 떨어지겠죠 코스트도 더 들어가고

“【佐藤】"

うーん

“【JP】"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통일시켜 버리는 거에요

“【佐藤】"

なるほどね

“【JP】"

효율이 좋고 그럼 그냥 국내에서 팔 수 있으면 그게 잘 팔리는 더 좋은 거니까

“【佐藤】"

そうですね

“【JP】"

그런 흐름들이 이제 뭉치다 보니까 한국에서 팔리는 그런 물건들도 그렇고 물건이 아니라고 서비스도 그렇고 이런 것들이 약간 국제적인 흐름에 맞춰 가는 경향 있어요 특히 미국이나 유럽 쪽

“【佐藤】"

はいはいはいはい。なるほどね。そういうコスコスパとかあの効率を考えると世界基準に合わせた方が作業効率とか生産効率がいいってこともあって、そういうふうにしてる部分があるのかもしれないんですね

“【JP】"

그렇죠

“【佐藤】"

例えばあの例で言うと冷蔵庫の大きさとかワット数とか

“【JP】"

냉장고의 크기는 옛날에 제가 어렸을 때 한국 냉장고 그렇게 크지 않아서 지금 일본이랑 그렇게 다르지 않이요

“【佐藤】"

ああはいはいはいはい

“【JP】"

근데 그 날이 갈수록 커져요 점점 미국 사이즈가 되어 가고 있는 거야

“【佐藤】"

はいはいはいはい

“【JP】"

그런 부분을 보면 알 수 있죠

“【佐藤】"

そうですね。だからそういう冷蔵庫とかもやっぱサイズが大きいってのもあるし

“【JP】"

그러다 보니까 예를 들면 한국 예전에 두 종류의 전기를 썼던 거예요 110볼트 220볼트 근데 이게 솔직히 보면 효율이 떨어지잖아요

“【佐藤】"

そうですね

“【JP】"

두종류를 쓴다는 거는 가전제품 두 종류로 나와야 된다는 거고 어떤 건 110볼트 어떤 건 220볼트 하여튼 통일이 돼서 한국의 전기가 이제는 다 220볼트로 나와요

“【佐藤】"

うーん

“【JP】"

그러니까 굉장히 낡은 건물 옛날에 지어진 곳 아니면은 110볼트 콘센트 자체가 없어요

“【佐藤】"

ああ

“【JP】"

가전제품도 다 220볼트로 나오고

“【佐藤】"

うんうん
やっぱこういうところも第7回ですね。7回で僕達もあのコンセントのボルト数とかその日本との違いですねそういうの話はしてるんですけど、そういうところも統一して韓国は国際基準に合わせて行ったりとかそういう効率も良くしてってるって部分があるんですね

“【JP】"

그렇죠 이게 조그만 나란데 한국이 그렇게 큰 나라라고 할 수가 없잖아요

“【佐藤】"

まあそうですね

“【JP】"

작은 나라 안에서 이게 이렇게 분리되어 있다는 것은 아무래도 낭비가 심하니까 그런 부분을 통일함으로써 어떤 효율을 높이고 또 경쟁력을 갖춘 거죠

“【佐藤】"

だからこの国のサイズ感とかそういう部分もすごく関わってるのかもしれないんですね。あとあの洗濯機も僕はあ違うなとか思ったりとか

“【JP】"

그래요

“【佐藤】"

結構ほとんど韓国ってドラム式じゃないですか

“【JP】"

아무래도 요즘 그럼이 많죠

“【佐藤】"

日本みたいなこう上からこうなんていうんだろう。わかりますかね。多分わかると思うんですけど

“【JP】"

한국에서는 통돌이라고 해요 통돌이 세탁기

“【佐藤】"

そうそうそう。あのタイプってもうほとんどないと思いますしそれからあのパソコンやっぱり一番違うの

“【JP】"

컴퓨터도 다르죠

“【佐藤】"

そうそうそうパソコンなんかもねだいぶ違ったりしますもんね

“【JP】"

요즘 노트북 같은 거 보면 최대한 심플하게 만들려고 하는 게 트렌드거든요 붙어 있는 포트들 막 다 없애고 시디롬 도 없애 버리고

“【佐藤】"

そうですね

“【JP】"

최대한 심플하게

“【佐藤】"

はいアップルみたいな

“【JP】"

얇게 휴대성 좋게 뭐 이런 식으로 만든 게 트렌드라고 하면 일본 같은 경우는 그러지 않은 경우가 좀 있잖아요 그 이유가 있겠죠

“【佐藤】"

あの未だにこうCD-romが付いてたりとか

“【JP】"

배터리도 분리되고

“【佐藤】"

それからなんかイヤホンジャックだ何だってこう横にこうソケットがいっぱい付いてるっていう

“【JP】"

요즘은 다 일체형이 많잖아요

“【佐藤】"

そうですね。今もできるだけシンプルにみたいな感じがある中で日本はまだねそういうのが結構横行してたりするので。そういうところもねなんかまあいろいろ違うんだなっていうところが、まあこんなお札の話からねまいろいろ広がっていったんですけれども、いやでもちょっと面白いところだなということで。どうでしたでしょうかね。たかがお札ていうところではあるんですけれども、お金のね違いってのは結構大きいところですし、生活に密接に関わってますので。こういうところもねあの文化の違いとか国の違いみたいなのを考えてみるのも面白いかなと思います

“【JP】"

はい

“【佐藤】"

はいっていうことで今回は以上になりますそれでまたバイバイ

“【JP】"

じゃあね

【文字起こし作成者】

mee(@mydiary_mee)

スポンサーリンク
スポンサーリンク
広告336×280
広告336×280

シェアする

  • このエントリーをはてなブックマークに追加

フォローする

スポンサーリンク
広告336×280